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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누는 기준은 뭘까?
모든 게 부족한 사람이어도 그 사람을 루저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이 시대 아웃사이더들을 그린 책.
이 책 후기 보니 호불호가 꽤 갈렸던대,
나는 내 상황이 주인공이랑 거의 비슷했던지라 금방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음.
주인공은 결국 도태된 자로 남게되었지만,
현실 속 도태된 자들은 자기를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고 앞만 보며 걸어갔으면 좋겠음.
모든 게 부족한 사람이어도 그 사람을 루저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이 시대 아웃사이더들을 그린 책.
이 책 후기 보니 호불호가 꽤 갈렸던대,
나는 내 상황이 주인공이랑 거의 비슷했던지라 금방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음.
주인공은 결국 도태된 자로 남게되었지만,
현실 속 도태된 자들은 자기를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고 앞만 보며 걸어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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