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논리는 나의 힘 |
| 2 |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
| 3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
| 4 | 피니시 (힘 빼고, 가볍게 해내는 끝내기의 기술) |
| 5 |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 털보 과학관장이 들려주는 세상물정의 과학 |
| 6 | 커피 과학 |
| 7 | 검사내전 : 생활형 검사의 사람 공부, 세상 공부 |
| 8 | 세상을 바꾸는 언어 : 민주주의로 가는 말과 글의 힘 |
| 9 | 카피 공부 |
| 10 | 책 잘 읽는 방법 (폼나게 재미나게 티나게 읽기) |
| 11 | 문장의 온도 (지극히 소소하지만 너무나도 따스한 이덕무의 위로) |
| 12 | 중독 사회 : 우리는 모두 중독자다 |
| 13 | 쓰기의 말들 : 안 쓰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는 기적을 위하여 |
| 14 | 현남 오빠에게 |
| 15 | 가짜식욕이 다이어트를 망친다 |
| 16 | 달려라 논리. 1, 모든 길은 논리로 통한다 |
| 17 | 나는 진보인데 왜 보수의 말에 끌리는가? |
| 18 | 기린의 날개 |
| 19 | (동아일보)사설·칼럼으로 배우는 글쓰기 전략 |
| 20 |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
| 21 | 불평등의 이유 |
| 22 | 이동진 독서법 :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
| 23 | 오직 두 사람 |
| 24 | 올해의 판결 (2014~2017년 64선) |
| 25 | 어휘 늘리는 법 |
| 26 | 노동의 미래 (디지털 혁명 시대, 일자리와 부의 미래에 대한 분석서) |
| 27 |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 혼자서 익히는 글쓰기의 기초 |
| 28 | 갑의 횡포, 을의 일터 : 갑과 을은 어떻게 재생산되는가? |
| 29 | 정치인에게안 속고 정치판 꿰뚫는 기술 : 탄핵과 대선의 재구성 : 한 마키아벨리스트의 B급 정치학 |
| 30 | (역사 무식자도 쉽게 맥을 잡는)단박에 한국사 : 현대편 |
| 31 | 말이 칼이 될 때 : 혐오표현은 무엇이고 왜 문제인가? |
| 32 | 언제 할 것인가 (쫓기지 않고 시간을 지배하는 타이밍의 과학적 비밀) |
| 33 | 곰탕 1 (미래에서 온 살인자) |
| 34 |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 생계형 마르크스주의자의 유쾌한 자본주의 생존기 |
| 35 |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사회를 논하지! |
| 36 | 같은 말도 듣기 좋게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의 말하기 비밀) |
| 37 |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
| 38 | 곰탕 2 (열두 명이 사라진 밤, 김영탁 장편소설) |
| 39 | 정의가 희망인 이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미래에 대한 구상) |
| 40 | 고기로 태어나서 (닭, 돼지, 개와 인간의 경계에서 기록하다) |
| 41 | 요점만 말하는 책 |
| 42 | 민감한 나로 사는 법 |
| 43 | 만들어진 질병 (현대의학을 관통하는 김태훈의 질문) |
| 44 | 맛의 배신 (우리는 언제부터 단짠단짠에 열광하게 되었을까) |
| 45 | 강원국의 글쓰기 (남과 다른 글은 어떻게 쓰는가) |
| 46 | 공감의 언어 |
| 47 |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
| 48 | 천관율의 줌아웃 (암울하고 위대했던 2012~2017) |
| 49 | 역사의 역사 (History of Writing History) |
| 50 | 1.2초 찰나의 유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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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부터 책을 읽기는 했지만 이직하면서 시간이 남아서 책을 더 많이 읽음.
1년에 100권 읽기 실천중인 유부남임.
유부남이라 한달 용돈 10만원.
10만원으로 내가 사고 싶은 책 절대 못사기 때문에
집근처 도서관에 우리 가족(나, 아내, 자녀2) 회원증 만들어서 이용중임.
책은 대부분 버스충 이라 출퇴근 약 2시간30분동안 앉아서 읽음.
상반기 추천 책
소설 : 곰탕1,2(처음 제목만 보고 가족애 관련 소설인줄 알았는데 타임워프 SF소설이였음.
읽으면서 흡입력도 좋고, 신선해서 영화나 드라마화 하면 좋을듯함)
비소설:
1. 검사내전(검사가 작가라 딱딱할 줄 았는데 위트있으면서 현실적임. 다만 뒷 부분
사법제도개혁 내용은 진짜 지루함)
2.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주 5일 버스타고 출퇴근하니 버스기사의 애환에 너무 공감함)
개 비추 나무가 불쌍한 책
1.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과학 내용인줄 알고 읽었는데 정치 내용이 대부분임)
2. 언제 할 것인가(개소리를 길게 설명한 개소리)
3. 카피공부(마케팅 관련 유명인의 말만 모은 명언집)
6개월에 50권대단해. 난 한달에 2권읽는데 - dc App
굿
언제할것인가 읽을 바에 유튜브가서 테드 강연 보는게 더 이득.. 차라리 피니시가 더 재밌었음 - dc App
만들어진 질병 나도 읽어봤는데 재밌고 유익했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