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당신은 다를 거라 믿었는데 결국 정치인들과 다를게 없군요."
한껏 실망과 분노를 표출한 그녀는 쾅하고 닫히는 문소리와 함께 사라졌다.




예전에 누가 이런 댓글을 달았는데 되게 웃기더라고.


무슨 책에 나온 것 같고 원본이 있는 듯한데


혹시 아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