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당신은 다를 거라 믿었는데 결국 정치인들과 다를게 없군요."
한껏 실망과 분노를 표출한 그녀는 쾅하고 닫히는 문소리와 함께 사라졌다.
예전에 누가 이런 댓글을 달았는데 되게 웃기더라고.
무슨 책에 나온 것 같고 원본이 있는 듯한데
혹시 아는 사람 있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당신은 다를 거라 믿었는데 결국 정치인들과 다를게 없군요."
한껏 실망과 분노를 표출한 그녀는 쾅하고 닫히는 문소리와 함께 사라졌다.
예전에 누가 이런 댓글을 달았는데 되게 웃기더라고.
무슨 책에 나온 것 같고 원본이 있는 듯한데
혹시 아는 사람 있어?
내가 쓴거네ㅋㅋ 그냥 즉흥적으로 생각나서 쓴거고 어디 나오는거 아님
아아 ㅋㅋㅋ 난 무슨 백 년 전 러시아 소설 같은 데서 퍼온 건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기억이 안난다 = 정치인 단골멘트 = 얘 작가였지? 글로 드립쳐보자 라는 의식의 흐름으로 쓴게 그거였음ㅋㅋㅋ
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