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부보다가 어지러워서 글올립니다. 지금 후퇴중인 장면인데요. 여기서 좀 많이 막힙니다. 철둑의 진창이라느니, 철둑 북쪽이라느니 글을 읽어도 지형이 안그려지는데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요? 철로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그런가 지금 노트에 그리며 보는데도 그려지지가 않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자니 몰입이 확떨어지고..
그리고 아마 몇번씩 더 읽어봐야 하겠는데 초반부 병원오기전 운전병들하고 도망치는 애들하고 같은 애들인가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자니 몰입이 확떨어지고..
그리고 아마 몇번씩 더 읽어봐야 하겠는데 초반부 병원오기전 운전병들하고 도망치는 애들하고 같은 애들인가요?
나는 그럴때 유튜브 영화 찾아봄
그런거 졸라 짜증나면 그냥 대충 사진이나 영화보고 챙겨 별 으미없어
철둑은 철로가 놓여있는 둑을 얘기하는거임 바닷가 가보면 네모나고 길다란 둑 있지? 거기에 철로가 놓여있는 장면을 상상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