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심해 근본적인개념(초월 선험 선천 초험)부터 다 달라서 뭐읽냐에 따라 해석이 갈릴수있음 칸트학회껀 용어 ㅈㄴ 어이없으니까 아카넷ㄱ 박영사는 그나마 낫긴 한데 그래도 아카넷 ㄱ
ㅅㅈ(118.217)2022-04-03 18:51
답글
아 수정함 박영사것도 트란첸덴탈 트란첸덴트 부분에서 이상함 아카넷이 으뜸
ㅅㅈ(118.217)2022-04-03 19:03
답글
아 아카넷 커버 개틀딱인데
실천이나 판단력도 아카넷이 갑임?
기름유(jdj123)2022-04-03 19:09
답글
ㅇㅇ 트란첸덴탈 아프리오리 이런 용어들 거기서도 다 나옴. 표지가 중요하냐 올바른 내용이해가 중요하냐. 물론 아카넷거는 칸트가 모든 저술마다 중간중간에 라틴어 단어를 쓴 게 있는데 그것들은 다 한자로만 써져 있어서 읽기 힘들 수 있음.
ㅅㅈ(118.217)2022-04-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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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역은 가독성 별로던데? 한길사 칸트전집이 그에 비해 술술읽히더라.
말없는신앙(hatison)2022-04-03 20:19
백종현-칸트학회 번역논쟁 먼저 보고 나무위키 칸트 문서에 있는 번역논쟁 부분에서 역자별 번역어 표 봐라.
ㅅㅈ(118.217)2022-04-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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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유(jdj123)2022-04-03 18:53
번역어는 학자들의 논쟁의 일환에서 나온 거라 마음에 안들수도 있다치는데 아카넷판은 도무지 읽을 수가 없음. 그렇다고 번역에 오역 없냐? 그것도 아님. 학자들이 할 일 없어서 백종현판에 반발한게 아님.
익명(175.223)2022-04-03 19:09
답글
? 트란첸덴탈을 선험으로 번역한 게 잘못된 게 아님?
ㅅㅈ(118.217)2022-04-03 19:12
답글
[내 정의에 따르면] 용어 transzendental은 [...] 모든 경험을 넘어서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경험에 앞서되 (a priori) 오직 경험적 인식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으로 규정된 것일 뿐이다. 이들 개념이 경험을 넘어설 경우, 그런 쓰임은 transzendent한 것이라고 불리며, 이는 내재적인 것, 즉 경험으로 제한된 쓰임과 구분
ㅅㅈ(118.217)2022-04-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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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형이상학 서설』, IV 373, 저자 주 (역자 강조)
ㅅㅈ(118.217)2022-04-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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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ㅅㅈ(118.217)2022-04-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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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은 있을 수밖에 없잖아 칸트인데다가 독일어인데 그럼 아카넷을 중심으로 하고 학회거랑 박영사거를 도서관에서 빌려서 비교참고 하면서 읽던가 하는게 낫겠다
번역 문제로 교수들끼리 박 터지게 싸움
ㅋㅋㅋㅋ
해설서도 다른 애들 오독이라고 하는거 많더라...
존나심해 근본적인개념(초월 선험 선천 초험)부터 다 달라서 뭐읽냐에 따라 해석이 갈릴수있음 칸트학회껀 용어 ㅈㄴ 어이없으니까 아카넷ㄱ 박영사는 그나마 낫긴 한데 그래도 아카넷 ㄱ
아 수정함 박영사것도 트란첸덴탈 트란첸덴트 부분에서 이상함 아카넷이 으뜸
아 아카넷 커버 개틀딱인데 실천이나 판단력도 아카넷이 갑임?
ㅇㅇ 트란첸덴탈 아프리오리 이런 용어들 거기서도 다 나옴. 표지가 중요하냐 올바른 내용이해가 중요하냐. 물론 아카넷거는 칸트가 모든 저술마다 중간중간에 라틴어 단어를 쓴 게 있는데 그것들은 다 한자로만 써져 있어서 읽기 힘들 수 있음.
백종원 역은 가독성 별로던데? 한길사 칸트전집이 그에 비해 술술읽히더라.
백종현-칸트학회 번역논쟁 먼저 보고 나무위키 칸트 문서에 있는 번역논쟁 부분에서 역자별 번역어 표 봐라.
번역어는 학자들의 논쟁의 일환에서 나온 거라 마음에 안들수도 있다치는데 아카넷판은 도무지 읽을 수가 없음. 그렇다고 번역에 오역 없냐? 그것도 아님. 학자들이 할 일 없어서 백종현판에 반발한게 아님.
? 트란첸덴탈을 선험으로 번역한 게 잘못된 게 아님?
[내 정의에 따르면] 용어 transzendental은 [...] 모든 경험을 넘어서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경험에 앞서되 (a priori) 오직 경험적 인식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으로 규정된 것일 뿐이다. 이들 개념이 경험을 넘어설 경우, 그런 쓰임은 transzendent한 것이라고 불리며, 이는 내재적인 것, 즉 경험으로 제한된 쓰임과 구분
된다. 『형이상학 서설』, IV 373, 저자 주 (역자 강조)
인데?
오역은 있을 수밖에 없잖아 칸트인데다가 독일어인데 그럼 아카넷을 중심으로 하고 학회거랑 박영사거를 도서관에서 빌려서 비교참고 하면서 읽던가 하는게 낫겠다
그 번역어는 나도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칸트학회도 나름의 이유가 있긴 함.
ㅇㅇ 비교하며 보는게 최선임...캠브릿지 영역본 참고하며 읽는 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