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갤에서 알게 된 소설인데 니카이도 레이토라는 작가의 작품으로, 일본 미스터리 작품 중 수작을 꼽으면 항상 든다고 함
문제는 이 한 작품이 4권으로 분권되어 있으며, 총합 4천페이지에 육박하여 일본 추리소설 사상 가장 긴 작품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
독일•프랑스 국경에 쌍둥이 성으로 축조된 인랑성(늑대인간 성)에서 각각 고립된 성 안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 일종의 사건편이 1,2권이며, 탐정 일행이 등장하는 해결편이 3,4권이라 함 ㄷㄷ...
이거 언제 다 읽을진 모르나 다 읽으면 꼭 내용소개 해보고 싶다
근데 이 정도 분량이면 읽으면서도 중간중간 내용메모 안 해두면 요약도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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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안 나올 것 같아서 아쉬움
이미 나온지가 20년도 넘어서 아마 어려울 듯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