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샤토프 아기 태어났을 때 샤토프도 와이프랑 스타브로긴 사이에 나온 애인거 대충 아는데도 기뻐하고 매일 자살해서 신되야 된다는 키릴로프도 인간적으로 축하해주는 장면이라 좋은거 같음. 그 직후에 죽어서 씁쓸한거까지 - dc official App
그 장면 키릴로프 존나 커여움 ㅋㅋㅋㅋㅋ 산모가 걱정돼서 문앞에 서성이는 장면 갭모에 오짐
그니까ㅋㅋㅋ 처음에 스체판이랑 만났을때는 ㅈㄴ 시니컬하던 양반이 - dc App
그 장면에서 난생처음 텍스트로 숭고함을 느꼈음. 그 직후에 따라붙는 장면은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고
아 하긴 샤토프 죽는건 악령에서 제일 중요한 장면이니까 - dc App
저 악령이 왤케 재미없을까요
후반부 흡입력은 미침 레알 하지만 그전까지 버텨야할 너어야할 산이 너무 험하다...
후반부 재미 알고 재독하는데도 초반 넘기기 힘들더라 그렇다고 안읽고 넘어가기도 애매하고 - dc App
이 장면은 악령 뿐만 아니라 도끼 소설 최고의 임펙트를 주는 장면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