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그 시간마저 짧은데


읽어야 할 책이 이토록 많다니.


평생 다 읽어도 못 읽을 텐데.


앞으로 읽어야 할 책은 더욱 늘어날 테고.


죽어서도 영혼이 되어 책을 읽고 싶다.


책 덕에 사후세계마저 믿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