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이들을 존나게 패는 것 외에도
비단 도끼 말고 똘스토이, 투르게네프, 문학가 말고도 음악가들에 이르기까지
뭔가 러시아 정신이 분명히 있는 것 같긴한데
뭔지를 모르겠다
일본소설이나 그외 영화를 보면 그들에게서 또한
일본의 정신이 있다고 느껴짐
그리고 또 그렇다면 한국의 정신은 뭘까??
바둑을 두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바둑판을 조망할 수 없다던데
기생충, 오징어게임, 기타 등등을 봐도
대체 한국의 정신은 뭘까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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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나 똘이는 러시아스러운 작가는 아니지 않아?
그렇지 근데 특히 도끼가 러시아 정신에 대해 엄청 많이 이야기하던데 - dc App
z 정신
근본 기독교정신같은 거 아닐까 로마 주교청(서로마)은 게르만애들이 진작에 먹고 정체성 잃은 지 오래고 동로마에 4개 주교청(교황청) 남아있엇고 서기 1000년쯤 비잔틴 멸망할 때 비잔틴 문화정치경제를 그대로 물려받음. 근본 그리스-로마 기독교를 물려받은거라고 볼 수 있음. 유럽기독교는 이름만 기독교지 변질된 지 오래고.
물론 정교회도 튀르크놈들이랑 슬라브놈들한테 먹히긴 했지만 ㅋㅋㅋ 자기들은 확실히 그렇게 생각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