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전자책으로 샀는데..

책을 읽다보니까

'갓난 요코를 지금까지 키얼른 들어가세요.' 라는 문장이 있는거에요

바로 책의 페이지가 뭉텅이로 삭제돼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알라딘에 수정 요청을 하고
하루정도면 수정이 된다는 답을 받았는데
몇달이 지나도 수정을 안해주길래 이상해서 다시 전화를 걸었어요

알라딘에서 말하길

알라딘 전자책 수정은 알라딘에서 하는것이 아니고
업체에 맡겨서 하는데
원래 수정은 하루정도면 되지만
지금은 몇달정도 걸리거나 그 이상이 걸릴것같다는거에요

그래서 사정을 물었더니 업체에서 하는거서 사정을 모른다고 자꾸 책임을 회피해요

수정작업이 밀려서 그런건지 물어보니까 그건 또 아니래요

일도안하는 업체에다가 도대체 왜 맡기는건지도 모르겠고
자꾸 책임 회피하는 알라딘의 대응이 짜증만나네요

그래서 환불요청을 했더니
제가 책을 살때 적립금 좀 보태서 샀는데

적립금은 환불도 안된대요


페이지 다 짤린책을 팔아놓고 아무런 조치도 없네요 진짜


한줄요약

알라딘 전자책 오타or내용짤림 수정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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