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스콜니코프를 심문하는 포르피리
약간 반 미친 듯이 중간마다 쪼개면서 말하는 묘사가 개지림
2. 라스콜니코프와 소냐가 소냐 집에서 양초키고 하는 대화
양초토막이랑 살인자와 매춘부 뭐 하면서 명대사 하나 있는데 그거 읽고 감탄
3. 스비드리가일로프의 허망한 웃음과 다음날 자살 + 두냐가 권총들고 죽이려할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멸시당함과 동시에 자기가 얼마나 추악한 놈인지 깨닫고 자살하는게 걍 기억에 남음
4. 마지막에 새로운 시작을 예감하는 라스콜니코프와 소냐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나니까 마음이 편안하더라 ㅋㅋ
이외에도 엄청 많다.. 어제 다 읽었는데 진짜 개꿀잼이더라
약간 반 미친 듯이 중간마다 쪼개면서 말하는 묘사가 개지림
2. 라스콜니코프와 소냐가 소냐 집에서 양초키고 하는 대화
양초토막이랑 살인자와 매춘부 뭐 하면서 명대사 하나 있는데 그거 읽고 감탄
3. 스비드리가일로프의 허망한 웃음과 다음날 자살 + 두냐가 권총들고 죽이려할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멸시당함과 동시에 자기가 얼마나 추악한 놈인지 깨닫고 자살하는게 걍 기억에 남음
4. 마지막에 새로운 시작을 예감하는 라스콜니코프와 소냐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나니까 마음이 편안하더라 ㅋㅋ
이외에도 엄청 많다.. 어제 다 읽었는데 진짜 개꿀잼이더라
진짜 좆지리더라 2는 진짜 읽으면서 몸 덜덜떨림 - dc App
ㄹㅇ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