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할복'이 지금 우리가 아는 그 모습으로 정착된 건 에도 막부 이후, '할복'이 명예로운 죽음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건 전국시대 정도는 가야 됨.

그리고 지금 우리 관점으로는 별 시시한 걸로도 할복을 해야 하는데, 이 '명예'가 손상되었다는 관념이 현대인이나 외국인의 관념으로는 이해가 불가능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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