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장광충이지만


도스토의 묘사는 그냥 시간 순서에 따라 일률적으로 배경이나 인물을 등장시키는 반면


위고의 묘사는 그림같음


문장엔 솔직히 크게 신경쓴것 같진 않지만 결과적으로 의도하는 바 장면들이 대단히 세심하고 낭만적임


들라크루아 회화에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