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라 오코너 작품 너무 내 스타일이어서 찾아서 읽어보려는데 이미 읽은 현대문학 단편선 제외하면 장편 하나랑 일기 하나밖에 번역된 게 없네...... 혹시 비슷한 느낌 작가 있으면 추천 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