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안 간다? 그것보다 그냥 만지기가 싫음.
내가 원래 약간의 강박 같은 게 있어서 손을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는 걸 좋아함.
예를 들면 과자를 먹은 뒤, 코딱지를 판 뒤, 돈을 만진 뒤에는 바로 손을 닦아야함.
근데 도서관이나 중고 책은 계속해서 손이 오염된 기분을 느껴야해서 싫네.
모든 책을 다 살 수도 없는데
정이 안 간다? 그것보다 그냥 만지기가 싫음.
내가 원래 약간의 강박 같은 게 있어서 손을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는 걸 좋아함.
예를 들면 과자를 먹은 뒤, 코딱지를 판 뒤, 돈을 만진 뒤에는 바로 손을 닦아야함.
근데 도서관이나 중고 책은 계속해서 손이 오염된 기분을 느껴야해서 싫네.
모든 책을 다 살 수도 없는데
근데 정가의 5분의1 ~10분의1로 살수있는데 그정도는 참을수있지않냐
정가의 5분의1로 파는 곳이 있음? 알라딘도 40~50%던데
버스 지하철 택시 일절 못 타겠네?
밖에 나가 있을 땐 포기하지. 단 지하철 나가면서 항상 손 씻음. 난 손만 씻으러 화장실을 간 적이 많아.
꼴깝. 돈은 어떻게 만지냐. 문들은 어떻게 여냐.
만지고 손을 씻는다고 본문에 적었는데...
난 그래서 중고 사도 최상 상태 삼. 그이상은 타협 X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