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휘리릭 보면서 쉬운 걸 어렵게 썼네 뭐 이런거보냐하길래

이 물고

니가 아는 당연한 것이나 쉬운 것은 사실 그렇게 쉽고

당연한 게 아냐 친구야 다 근원이 있는 거야 근원을 찾다보면

난해해지는것이 당연한거고 생각보다 설명이 필요해진다는 것을

알게되는거야 친구야 하고 부들부들 거렸는데

친구가 입을 다물더라

잘했음? ㅈㄴ 뿌듯한데

다시는 철학을 무시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