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짜장면을 참 좋아하는데
짜장면을 잘만드는 가게는 생각보다 드물거든

같은 짜장면인데 가게마다 맛이 천차만별일수가 있을까?

소설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음
사랑이야기를 소설로 써낸 작가는 수도 없이 많은데
제인 오스틴의 소설이 왜 유독 재밌지?

되게 신기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