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더라
나는 막 문학적인 섬세한 묘사나
심오한 철학이 있고 그걸 읽으면 좋아 미치겠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다 진심으로 콧방뀌를 뀌고 우습게보더라
내 친동생이 대표적 예인데
문학적인 표현 같은거 들려주면 손사래를 칠 정도로
이걸 멋있게 느끼질못하는 것 같음.
대신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데는 있음
형인 나는 그게 좀 부족하고..
나는 막 문학적인 섬세한 묘사나
심오한 철학이 있고 그걸 읽으면 좋아 미치겠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다 진심으로 콧방뀌를 뀌고 우습게보더라
내 친동생이 대표적 예인데
문학적인 표현 같은거 들려주면 손사래를 칠 정도로
이걸 멋있게 느끼질못하는 것 같음.
대신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데는 있음
형인 나는 그게 좀 부족하고..
많이 안읽어봐서그런게 아닐까 나도 환기력좋은 소설읽어보면 술술읽히고 재밌던데
문학을 못 읽는 사람도 있고 걍 모든 책을 못 읽는 사람도 있음 걍 인정해야 함
별로 안멋있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