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둔갑하고있는 짐승들의 마음 구석에 숨겨진 성적 취향 즉, 페티쉬


자신의 본심을(물론 나보코프가 소아성애자인지는 모름 - 험버트의 본심을)


적나라하고 예술같이 글로 다뤘는데


멋있기도하고 여태접하지못해본 4차원적인 문체가 너무 좋음.. 다시한번 정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