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둔갑하고있는 짐승들의 마음 구석에 숨겨진 성적 취향 즉, 페티쉬
자신의 본심을(물론 나보코프가 소아성애자인지는 모름 - 험버트의 본심을)
적나라하고 예술같이 글로 다뤘는데
멋있기도하고 여태접하지못해본 4차원적인 문체가 너무 좋음.. 다시한번 정독해야겠다
사람으로 둔갑하고있는 짐승들의 마음 구석에 숨겨진 성적 취향 즉, 페티쉬
자신의 본심을(물론 나보코프가 소아성애자인지는 모름 - 험버트의 본심을)
적나라하고 예술같이 글로 다뤘는데
멋있기도하고 여태접하지못해본 4차원적인 문체가 너무 좋음.. 다시한번 정독해야겠다
맘에 들면 절망도 꼭 읽어보길 권한다
근데 나는 재밌진 않더라 100쪽읽고덮음
ㄴ호불호 많이갈리더라 ㅠ
ㄴ 난물론 극호! 너무 본심을 적나라하게드러냈음
문체? 영어원서로 읽는 것인가?
나도 재미있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