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18세기에 이미 지성과 언어가 다른 회로로 돌아간다는 결론을 내리다니. 무슨 미래에서 왔나?

알면 알수록 끝을 알수 없는 인간이다. ㄹㅇ루

오토 바이닝거와 함께 독일이 낳은 조숙한 천재의 전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