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18세기에 이미 지성과 언어가 다른 회로로 돌아간다는 결론을 내리다니. 무슨 미래에서 왔나?알면 알수록 끝을 알수 없는 인간이다. ㄹㅇ루 오토 바이닝거와 함께 독일이 낳은 조숙한 천재의 전형인듯..
구글에 안나오는데 어떤 책인지 알려줄 수 있어?
ㄴ산문집에 실려있는 단편이야. <On the gradual formation of thoughts in the process of speech> 검색하면 영역으로 볼 수 있음. 이것말고도 기가막힌 글들 많다.
고마워. 근데 읽고왔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