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진화심리학 전공자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진화심리학에대한 오해가 매우 심함.
그중 하나가 "진화심리학은 연구대상에 대해 그저 그럴듯한 사후설명만 덧붙인다"는 것임.
팩트는 그렇지 않다고 함.
위 글은 국내에 거의 유일한 진화심리학자인 전중환 교수의 논문에서 발췌한 것임.
전중환 교수는 진화심리학에 대한 이러한 오해는 그저 진화심리학을 피상적으로 접했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라고 봄.
한국에 진화심리학 전공자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진화심리학에대한 오해가 매우 심함.
그중 하나가 "진화심리학은 연구대상에 대해 그저 그럴듯한 사후설명만 덧붙인다"는 것임.
팩트는 그렇지 않다고 함.
위 글은 국내에 거의 유일한 진화심리학자인 전중환 교수의 논문에서 발췌한 것임.
전중환 교수는 진화심리학에 대한 이러한 오해는 그저 진화심리학을 피상적으로 접했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라고 봄.
그래서 진화심리학이 반증 가능성이 있음? 과학의 핵심은 내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찾는게 아니라 내 주장을 깰 증거를 찾는데 실패하는거임
반증가능성이 있지 왜없음..?
걍 너는 저 논문을 읽어봐라.. 너같이 어디서 나무위키 보고 온 애들 위해서 논문하나 쓰셨더라;;
https://www.dbpia.co.kr/pdf/pdfView.do?nodeId=NODE06368169
그리고 과학 얘기할거면 어디가서 "근거가 있기때문에 분파가 있는거다" 라는 허무맹랑한 개소리는 하지말자.. 진짜 그거보고 충격받을뻔 했잖아;;
내가 아는 한도에선 진화심리학의 지식은 'A는 B 때문에 진화한 생물학적 본능이다' 같은 양식을 취하는데 그 A와 B 사이에 연결고리가 사실은 없다는걸 증명할 수가 있냐고. A도 팩트고 B도 팩트라도 중요한건 인과관계가 성립하는지 증명하는거잖아
근거가 있기 때문에 분파 어쩌구는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딴 통피랑 착각한거 같음 난 그런 소리 안 함
그리고 과학이라 주장하면서 논문 소스가 dbpia인것도 수준 참 알만하다 이 친구야...
과거 진화를 연구하는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증명을함;; '과학'은 결국 '반증가능성'에 달려있는거임. 가설을 수립하고 그 가설을 토대로 예측하고, 그 예측의 타당성이 높을수록 가설의 설명력이 높아지는거임. 너처럼 a b사이의 인과관계를 직접 증명할수도 있겠지만 그건 과거를 연구하는 진화심리학 특성상 힘듦. 그렇다고 진화심리학이 과학이 아니냐? 그건 아님. 철저히 반증을 해보고 예측을 통해서 타당성을 높힌 이론들이 있고 그 이론들은 '과학적 이론'임.
그니까 진화심리학에서 반증가능성을 열어두고 나온 가설이 뭐가 있었는지 궁금하니까 알려달라고 반쯤은 진심으로 있는지 궁금해서 그런다
같은 영장류 사이에 본성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음. 특정 부위 크기에 따라 행동의 정도가 줄서기 하는 경우고 있고. 이건 생태학쪽 분야네. 근데 진화심리학도 연결됨. 포유류로 넓혀도 그렇고. 강아지도 인간 같잖아. 검증 방향은 여러가지임. 이 갤에 여성이나 페미가 많은데, 물론 대부분 점잖긴 하지만, 좀 거슬리는거 나오면 빼애액 하는 건 좀 고쳐야 함
논문소스가 dbpia면 타당성이 떨어지나요..? 진짜 굉장한 논리네요;; 저 논문 쓰신분이 세계적으로 가장유명한 진화심리학 석학 밑에서 박사학위 받으신 국내유일 진화심리학 전공교수신데요..;;
과학얘기하자는 분이 dbpia니까 타당성이 떨어진다 이딴소리하는것도 그렇고 진짜 좌절스러운 지능이네;; 가설이 뭐가있는지 저 논문보면 나오니까 가서 읽어라 제발
모르는척하는건지 진짜로 모르는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이공계 dbpia 구데기인건 학부만 나와도 알겠다
dbpia는 그냥 논문을 인터넷에서 보게해주는거고 저 논문은 한국심리학회지에서 발행한거니까 제발 가서 읽으라고;; 어디서 이상한 편견 가지고와서 헛소리하지말고, 과학얘기할거면 논리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던가 dbpia니까 수준떨어진다 이딴소리하는 너가 더 수준떨어진다;;
ㅇㅋ 백번 양보해서 수준높은 학자가 굳이 영어로 논문 안 쓰고 한글로 써주셨다칠테니까 저기서 논지 긁어와서 설명 좀 해줘라 dbpia 구독해본적이 없어서 읽고 싶어도 못 읽는다
dbpia는 그저 논문을 모아놓은 플랫폼에 불과하고, 저 논문은 kci등재까지 받은 논문인데 유통 플랫폼이 dbpia니까 수준떨어진다는 건 뭐 뇌가 녹은거아니냐??
kci는 아무도 안 쳐주는데 그 kci만 잔뜩 모여있으니까 구데기라 하는거지 이공계 아니지?
한국 논문인데 왜 영어로쓰냐 당연히 한국어로 쓰지 병신임..? 한국심리학자중 일부가 가진 편견을 바로잡고자 쓴 논문이니 당연히 한국어로 쓴거임. 그리고 저 논문 공짜인데 뭔 구독타령이야 가입만하면 보는건 무료다. 그것조차 귀찮은 애한테 저 논지를 요약해서 설명해줄 친절함은 나한테 없음.
kci가 안쳐주는거고 뭐고 쓰잘데기 없는걸로 반론제기하지말고 논지에 반론을 제기해라;; 병신이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저 플랫폼에 불과한 dbpia 논문이니 수준이 떨어진다 이딴소리하는것도 그렇고 넌 정말 과학얘기 하고싶은게 맞음? 저 논문읽어보면 걍 납득하리라 생각하는데, 그러고도 납득못하는 병신이면 걍 그렇게 살아라 ㅋㅋㅋ 과학 얘기하자는 새끼가 정작 제시하는 근거는 어디 대가리 깨진새끼들 마냥 편견에 사로잡힌 근거들 뿐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같은 병신들 보라고 쓴 논문인데 그 논문을 뭐 세계적 학술지에다 올릴수도 없는노릇 아니겠노?
과학 논문의 만국공통어는 영어니까 영어로 써야지... 한국저널도 수준 좀 있는 곳은 싹 다 영어로 쓰게 하는데 진심으로 그걸 모름?
그래 백번 양보해서 좀 dbpia에서 벗어나서 얘기해보자 그래서 아무 가설이나 하나 얘기해달라고 키배 뜨자고 dbpia 가입은 안 할거니까
dbpia 운운하면서 수준 운운한거 미안함 내 딴엔 있을수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편견일 수 있는거 인정함
저 논문에, 저 캡쳐부분 바로 다음부분에 가설 나오니까 가서 읽으세요; 걍 네이버 아이디 치면 로그인되는데 그것조차 귀찮은새끼한테 내가 그런 친절함까지 베풀어야함?
그리고 씨발 "과학" 얘기하자는 새끼가 "영어로 안썼다" "dbpia 논문이다" 이딴거로 반론 제시하는데 이거 맞냐? 지금 과학얘기하자는거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씨발 뇌 녹은새끼인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애초에 인류를 수백 만년 전으로 돌려서 반복시행하는 게 불가능하니까.
반증가능성 있는 가설 저 논문 들어가서 쳐 읽으라고 시발 ㅋㅋㅋ 저 캡쳐부분 바로 다음에 반증가능성 있는 가설 소개하는데 링크들어가기 귀찮아서 나한테 요약 "해줘"하는건 진짜 대가리 녹은거냐? 심지어 저 논문 보는거 무료임 시발 ㅋㅋㅋㅋ
반증가능성 운운하니 계속 다중우주와 초끈이론이 생각나. 다중우주야 학계에선 대놓고 꺼내기 조심스럽고 쉬쉬한다지만 내심은 긍정적으로 보는 학자들도 많고, 초끈이론은 한 때 대놓고 물리학계의 총아였는데... 데이비드 버스와 전중환 진화심리학 책은 오래 전에 각각 구매는 해 뒀는데, 나도 꽤나 선입관과 편견이 있어서 아직도 손을 전혀 안 대었음... 조만간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다중우주는 애초에 확률이랑 중첩상태 붕괴 나오는거에 인지부조화 쎄게 와서 만든거라 처음부터 진지한 주목을 받은 적은 없었고 초끈이론 버림받은것도 결국 반증가능성이 끝끝내 발목을 잡았기 때문이라 생각하면 결국 이게 메이저해지냐 아니냐는 반증가능성이긴 한거라고 생각함
반증가능성 자체가 정확히 동일한 조건이 정확하게 동일한 결과를 반복적으로 이끌어내냐, 그리고 동일한 통제 하에 실험이 가능한가인데 유사한 종의 결과 가지고 반증가능성을 우기면 말이 안 되지. 생물학에 기반한 설명은 윌슨의 말대로 모든 학문을 통합할 진리라고 나도 보지만 반증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진화심리학의 특성이자 약점임이 분명함. 그래서 최재천, 윌슨, 전중환, 도킨스, 버스 등 어느 진화심리학자도 A는 B다. 라고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음. 원숭이나 그렇게 우김. 설령 오지에 사는 원주민에게서 특정한 행동이 특정한 기능을 한다는 걸 입증한다고 해도 그게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특정 행동이 생겨나지 않았다. 라는 걸 입증하지 못하거든.
반증가능성이 뭔지 다시 공부하도록.
동일한 조건에서 시행한다는 전제를 빼먹네. 너아말로 “반증”이 뭔지 모르는 것 같네. 별 소득은 없네
댓글 수정까지 하는 걸 보니 확실하네. 공부해.
굳이 동일조건에 시행하지 않더라도, 가설의 예측을 반증이 가능한가를 검토하면서 가설의 타당성을 높힐수있다 게이야.. 동일조건은 무슨 그럼 빅뱅이론도 동일조건에서 시행해본 이론 아니니까 과학적 방법이 아닌거냐..? 갑갑하다 정말;;
댓글 수정한 이유는 굳이 설명 달 필요없이 "다시 공부해라"는 말 하나로 너한텐 충분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과학의 이론이 어떻게 설명력을 얻고 타당성을 얻는지 총제적으로 모르고있다 너는. 처음부터 싹~ 다시 공부하도록 해라 ㅋㅋ
(대충 너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네 상상 속에서 콘)
걍 말문막히면 논문던지고 아 니가 못알아먹는거임거리는수준 ㅋㅋㅋ 그게 니가 아는거냐 아는척이짘ㅋㅋ 개병신같네 진짜
논문 읽고 왔는데 여기 댓글 다는 놈들은 서로 더럽게 엇갈리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눈문의 내용:진화심리학은 심리학에 진화적 시각을 도입한것 다른 사람들이 이해한것:뭐? 10만년 전 인간의 심리를 알 수 있다고?
나도 진화심리학 별로 안좋아하는데 적어도 논문의 내용에는 흠잡을데가 없다. 사실 내가 심리학 쪽을 모르니까 그쪽엔 돌을 못던지겠다는 느낌으로
글쓴분이 아무한테나 먼저 시비터시는데
아무한테나 시비터는게 아니고 다른 글에서 먼저 시비걸려서 내가 이 글을 쓴거임.
한 가지 이론으로만 설명 가능해야 그게 옳은 이론인데 진화심리학은 대부분 안 그렇다고 생각함
인간 심리를 어떻게 단 한가지 이론으로 설명하노.. 물리학도 아직 한가지 이론으로 통합 못시키고 있는데? 수학은 한가지 이론으로 설명하니? 이건 뭔 개같은 반론이냐..
한 가지 이론으로만 설명 가능하다는 게 그런 뜻이 아님
가서 정신분석학 하는애들하고 노셈
죽 읽어봤는데 해명하는 애 한명 고생이 많네 나머지는 본내용이랑 상관없는 내용으로 흠집내네 - dc App
대학 다닌 애들은 거부감 있을 수밖에 없음.. 공신력 있는 논문은 대부분 영어로 쓰여있으니까
한국에 자리잡힌 편견을 없애겠다고 쓴 논문인데 "영어로" 안쓰였다고 비판하는건 대체 뭐냐.. 제발;; 애초에 연구를 하고 그 연구를 발표하는 논문도 아니고 진화심리학 이론적 토대를 정리하고 반론들을 반박하는 정도의 논문인데 도대체 뭘 바라는거임. 대학다닌 애들이 영어로 안쓰였다고 논문의 타당성을 의심하는거 진짜 실화냐? 대학에서 대체 뭘배운거임?
니 말 비판하는게 아니라 첫 댓 같은 애들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라고 왤케 공격적임
뭘 공격적이야 애초에 너가 남긴 댓글이 대학다닌 애들이 거부감 가지는게 당연하다는듯이 서술되어있는데;;
진화심리학 욕먹는간 그네들의 책임도 있음. 진화심리학이 아주 허무맹랑한 소리는 아니지만 원래 자기연구 분야를 옹호하는건 당연한거라. 진화심리학에 대한 비판을 무지로 치부해버리는 것도 영 아님.
대학 다닐 정도의 최소의 지성 가진 갤러면 얘 말 듣고 태클 걸수밖에 없고 넌 영어 논문 하나 읽어보김 함? 이라고 프레임 거는거라고 이해해도 되지? ㅎㅎ - dc App
으휴 앰뒤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