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진화심리학 전공자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진화심리학에대한 오해가 매우 심함.


그중 하나가 "진화심리학은 연구대상에 대해 그저 그럴듯한 사후설명만 덧붙인다"는 것임.



팩트는 그렇지 않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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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국내에 거의 유일한 진화심리학자인 전중환 교수의 논문에서 발췌한 것임. 


전중환 교수는 진화심리학에 대한 이러한 오해는 그저 진화심리학을 피상적으로 접했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