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설명 : 7살에 무 많이 뽑기 대회 나갔다가, 시비 걸어오는 애랑 싸움 근데 걔랑 중학교 입학식날 딱 마주침 투닥투닥 하다 어느새 절친 됨 이른바 '백합'느낌 안 나는 순수한 여자애들 사이의 우정물은 드문 터라 신선하다. https://m.dcinside.com/board/lilyfever/795475 일단 위에 번역이 있긴 한데 아마 역식자가 하다 만 듯 이런 거나 정발했으면 하는데 마이너한 부분이라 번역이 안 될 것 같긴 함... - dc official App
어떻게 고전 읽으면서 이런 것도 같이 봄? 괴리 같은 거 없음?
애초에 즐김의 포인트가 완전히 다르지. 고급 레스토랑 정식이랑 가정집 요리를 1:1로 비교하는 게 무의미한 것과 같다고 나는 생각 - dc App
링크 타니까 갤 이름이 ㅋㅋㅋㅋ
아무래도 그쪽 계열로 분류될 수밖에 없다고는 봐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