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들을 정말 개괄적으로 훓고 지나가는 수준이라 배경지식이 받쳐주지 않으면 텍스트가 뇌속에 꽃이는 느낌이 전혀없음..
물론 단 한권으로 서양사를 디테일 하게 다루려면 몇천페이지를 할양했어야 했겠지만.. 뉴비들한테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듯
서양사에 이런 역사가 있었다~ 하는 느낌으로 대충 연대기만 정리할 목적이라면 읽어볼만 할지도?
서양사들을 정말 개괄적으로 훓고 지나가는 수준이라 배경지식이 받쳐주지 않으면 텍스트가 뇌속에 꽃이는 느낌이 전혀없음..
물론 단 한권으로 서양사를 디테일 하게 다루려면 몇천페이지를 할양했어야 했겠지만.. 뉴비들한테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듯
서양사에 이런 역사가 있었다~ 하는 느낌으로 대충 연대기만 정리할 목적이라면 읽어볼만 할지도?
내 경험 상 역사는 교향만화로 기름칠하고 책으로 세부 사항이나 쟁점을 해결하는게 독학이나 취미로 입문해갈때 좋은데. 만화가 취향이랑 안맞는 경우가 많아서 1권 보고 스타일 안맞으면 버려야하더라. - dc App
난 이원복 스타일 이이화로 시작했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 개그코드나 성향 문제도 있고. - dc App
이원복 스타일은 초중딩때 많이 봤는데 만화 감성은 진짜 나랑 안맞음 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땐데도 오글거린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거부감이 좀 있음
아마 그 특유의 과장된 스타일이 호불호가 갈리더라. 되돌아보면 이원복 스타일은 드라마보다는 작은 컷에 기호나 이미지를 앞축해서 정보를 은유해서 보여주고 암시하는데. 이게 강약조절한때 코드가 안맞으면 거부감 있을것 같다. - dc App
입문자면 흥미를 끌어줄 만한 글도 있어야 재미 붙이고 볼 수 있는데 해당 도서는 딱딱해서 그런 게 아닐지
기독교의 탄생 부분은 엄청 재밌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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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생뉴비인데 어케 추천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