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들을 정말 개괄적으로 훓고 지나가는 수준이라 배경지식이 받쳐주지 않으면 텍스트가 뇌속에 꽃이는 느낌이 전혀없음..


물론 단 한권으로 서양사를 디테일 하게 다루려면 몇천페이지를 할양했어야 했겠지만.. 뉴비들한테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듯


서양사에 이런 역사가 있었다~ 하는 느낌으로 대충 연대기만 정리할 목적이라면 읽어볼만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