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ebzine.munjang.or.kr/archives/148135
소위 '도서관 작가'나 '지식조합형 소설'보다는 이 글에서처럼 큐레토리얼 실천? 큐레이팅?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더 괜찮을 거 같다고 생각함
왜 그런 거 같냐고 물으면 아직까지는 답변이 궁색하지만.. 아마 아비 바르부르크하고 조합하면 뭔가 잘 설명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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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도서관 작가'나 '지식조합형 소설'보다는 이 글에서처럼 큐레토리얼 실천? 큐레이팅?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더 괜찮을 거 같다고 생각함
왜 그런 거 같냐고 물으면 아직까지는 답변이 궁색하지만.. 아마 아비 바르부르크하고 조합하면 뭔가 잘 설명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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