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두면 의의가 있다


바로 그  순간 읽을 수 있거든


오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는 중인데


항상 뿌옇게 잡힐듯 잡히지 않던 이야기가 선명하게 들어온다

가벼움과 무거움, 우연과 필연, 섹스와 사랑, 순간과 회귀, 선택과 후회, 양육과 성장

이 모든게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하며 조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