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혼자 남겨져서 계속 제국주의 일본에 살았던 군인 이야기를 봤는데 인상깊음 황제를 위하여나 돈키호테도 비슷한 것 같은데 소재가 되게 좋은 것 같아 비슷하게 시대에 혼자 남겨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 있음?
정지돈 "모든 것은 영원했다"
영화 미드나잇인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