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베아트리체랑 실제로 사귄것도 아니고
한 교류라고는 기껏해야 인사 몇마디 나눈게 다인데
그걸로 또 지혼자 머릿속에서 행복회로 돌리면서
신혼여행 가고 애기이름 뭘로지을까 0.1초 찰나의 순간에 다이렉트로 떠올리는 찐의 표본인 수준이고

일방적으로 지가 짝사랑 하면서 집착한거주제에
존나 아련하고 비극적인 사랑이야기인것마냥 알페스쓰고있노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