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종교단체의 등장 때문만은 아니라도


은총의 표현이나


양쫓모에서 쥐가 악령을 잡고 스스로 희생하는 설정이나 (그리스도의 대속을 모방한 느낌)


이런 요소를 보면 다분히 종교작가임


아내가 크리스천이라는 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