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종교단체의 등장 때문만은 아니라도 은총의 표현이나 양쫓모에서 쥐가 악령을 잡고 스스로 희생하는 설정이나 (그리스도의 대속을 모방한 느낌)이런 요소를 보면 다분히 종교작가임아내가 크리스천이라는 썰도 있고
일본은 종교에 대한 관념이 한국과 달라요. 젊을 때 크리스천이었다가도 죽을땐 불교식 장례도 하고
성경에 혼전순결 지키라고 쓰여 있는데, 그런 불경한 소설들을 쓴거야? 지옥에 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