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토끼말고 그 작가 다른 소설은 하나 읽어봤는데 설정이나 구성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텍스트의 완성도는 중딩 습작 수준이라 다른 책을 읽고 싶은 맘이 들진 않더라
찾아보니 <붉은칼>이란 제목의 소설이었다
페미까지는 아님. 억지로 끼워 맞춘다면 모를까. 정보라는 호러 sf쓰는 작가임. 개인적으론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썩 좋은 것도 아닌, 몇몇 단편들은 재밌게 읽음.
저주토끼말고 그 작가 다른 소설은 하나 읽어봤는데 설정이나 구성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텍스트의 완성도는 중딩 습작 수준이라 다른 책을 읽고 싶은 맘이 들진 않더라
찾아보니 <붉은칼>이란 제목의 소설이었다
페미까지는 아님. 억지로 끼워 맞춘다면 모를까. 정보라는 호러 sf쓰는 작가임. 개인적으론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썩 좋은 것도 아닌, 몇몇 단편들은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