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잘 풀리지 않으니 만만한 가족들한테 화풀이하는 경우가 잦네요.
애꿎은 사회적 약자들을 탓하기도 하고.
마음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들도 배려할 수 있는데 왜 이리 속좁은 인간이 되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줍잖은 감동스토리 같은거 말고
적당한 깊이가 있는 인권 관련책이었으면 해요.
참고로 <사람 장소 환대>를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으니 만만한 가족들한테 화풀이하는 경우가 잦네요.
애꿎은 사회적 약자들을 탓하기도 하고.
마음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들도 배려할 수 있는데 왜 이리 속좁은 인간이 되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줍잖은 감동스토리 같은거 말고
적당한 깊이가 있는 인권 관련책이었으면 해요.
참고로 <사람 장소 환대>를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캐럴 펭귄
싯다르타
인권 얘기는 아니긴 한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책으로 미치 앨봄의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추천함
"내가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괴로움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원인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소멸이다. 이것은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과정이다. 참으로 이제 그대들에게 당부하노니 형성된 것들은 소멸하기 마련인 법이다. 게으르지 말고 해야 할 바를 모두 성취하라. 이것이 여래의 마지막 유훈이다.”
자비가 샘솟는 불교 어떠쉰지 ㅎㅎ...
레이먼드 카버 -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