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만에 끝까지읽어본소설인듯
애완인간이니 이러는건 그다지 공감안됐음
그리고 고양이가 이정도로 복잡한 생각이 가능하고 머리에 usb단자뚫는내용부터가 현실성없긴한데
갑자기 샤먼나오는부분이 좀 많이 뜬금없었음......

그래도 고양이기준으로 묘사된시점이 맘에들었음

마지막으로 읽어본소설이 데미안이기도했고...

데미안 나만 더럽게재미없는줄알았는데 저랑 생각이 비슷한사람이 많더라고요......

끝까지 읽은기억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