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주인 아줌마 아저씨의 사람 좋은 미소에 속지 마라.
지들 살겠다고 전국민 우민화 정책 만들고 지지하고 강화하려는 개씹새끼들이다

애미뒤진 책값 인플레이션과 페미니즘, 딸딸이용 자계서, 정치인 에세이가 서점 지배하도록 만든 거도 이새끼들이 만든 도정제외 이새끼들끼리 만든 카르텔의 결과임.

책 절대 동네 서점에서 사지말고 사더라도 교보 영풍 알라딘에서 사고 그것도 엔간하면 중고로 사라. 도서관은 책 상태가 워낙 케바케라 사용하라 못하겠다만.

이 씹새끼들이랑 출판계 새끼들 슬슬 말라죽어 가니까 독서 정가제, 웹소 정가제까지 들이미는데 중고 사면서 여론으로 밀어붙이면 3년 내로 카르텔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