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조건적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책들이 있음.
진짜 안 읽으면 방치해두는 느낌이 계속계속자꾸자꾸 드는 작품들… 예를들어 대다수의 나비 작품, 조이스 작품(율리시스), 베케트 몰로이(이거 밖에 안 읽음), 프루스트 잃시찾(물론 나의 경우 1~2권 한정), 체호프 개다녀, 셰익스피어 햄릿 등등…
그냥 다시 읽어야만 하는, 재독을 끊임없이 하고싶은 작품이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 봄.
내 생각에 이 분야갑은 안나 카레니나라고 생각.
정말 톨스토이는 없어서는 안될 작가같음.
+베인가의 자매 톨스토이 등장씬에서 “사람—말—수탉” 주석 설명 보면 체스판 위 말들의 기본 배열이라고 설명 하고 있는데 사실 사진 속에 있는 야스나야 폴라냐(똘이 가문 영지)속 톨스토이의 집 베란다 울타리의 문양을 의도한 것이라고 함. 그래서 본문에도 ‘러시아풍 목조건물’ 묘사, 자신이 살던 ‘지상 거주지의 특성’이란 표현이 나온 것임… 아님 나비가 의도적으로 체스 기본 배열과 야스나야 폴라냐 둘 다 노린 것일 수도 있고…
진짜 안 읽으면 방치해두는 느낌이 계속계속자꾸자꾸 드는 작품들… 예를들어 대다수의 나비 작품, 조이스 작품(율리시스), 베케트 몰로이(이거 밖에 안 읽음), 프루스트 잃시찾(물론 나의 경우 1~2권 한정), 체호프 개다녀, 셰익스피어 햄릿 등등…
그냥 다시 읽어야만 하는, 재독을 끊임없이 하고싶은 작품이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 봄.
내 생각에 이 분야갑은 안나 카레니나라고 생각.
정말 톨스토이는 없어서는 안될 작가같음.
+베인가의 자매 톨스토이 등장씬에서 “사람—말—수탉” 주석 설명 보면 체스판 위 말들의 기본 배열이라고 설명 하고 있는데 사실 사진 속에 있는 야스나야 폴라냐(똘이 가문 영지)속 톨스토이의 집 베란다 울타리의 문양을 의도한 것이라고 함. 그래서 본문에도 ‘러시아풍 목조건물’ 묘사, 자신이 살던 ‘지상 거주지의 특성’이란 표현이 나온 것임… 아님 나비가 의도적으로 체스 기본 배열과 야스나야 폴라냐 둘 다 노린 것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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