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페터 에커만이 쓴 <괴테와의 대화>를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는데 괴테는 사교생활에 능숙하고 본인 조교인 에커만에게도 잘해줬네

다재다능한데다 사회성까지 좋은 작가라니 참 드문 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