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그림같은 문화나 대중음악, 서브컬쳐까지


전부 이 선 가는 분위기가 좋음


사실 느낌있는 아싸 분위기라는 생각도 드는데 음 


노르웨이의 숲 읽으면서 요네즈 켄시의 레몬을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