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그림같은 문화나 대중음악, 서브컬쳐까지전부 이 선 가는 분위기가 좋음 사실 느낌있는 아싸 분위기라는 생각도 드는데 음 노르웨이의 숲 읽으면서 요네즈 켄시의 레몬을 들어보세요
요네즈 켄시는 시끄러워서 못듣고 있음 아이묭이 더 나은듯
좋게 표현하면 구세대를 위한 익숙한 문화에 대한 존중이 있는듯. 한국은 "에이 으르신 이것도 못해요? 틀딱이네"이런 식으로 뒤도안돌아보고 가는 경향이 있고
근데 또 우키요에 같은거 보면 200년도 지난 그림이지만 세련된 분위기가 있음 과거에 좋은 예술이 자리잡으니 가능한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ㅇㅈ
느낌있는 아싸 표현 딱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