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오뜨께 미래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었던걸까?" 드립치는데
아시다시피 동물농장이랑 1984는 스탈린주의 저격작품이라 오웰은 그냥 그 당시 소련 시대상 그대로 투사한것에 지나지 않음.
그냥 독재정권의 본질 자체가 수십년이 흘러도 똑같은걸 미래 예측이라고 하고 있음.
뭔가 씁쓸하기도 하네.
하나같이 "오뜨께 미래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었던걸까?" 드립치는데
아시다시피 동물농장이랑 1984는 스탈린주의 저격작품이라 오웰은 그냥 그 당시 소련 시대상 그대로 투사한것에 지나지 않음.
그냥 독재정권의 본질 자체가 수십년이 흘러도 똑같은걸 미래 예측이라고 하고 있음.
뭔가 씁쓸하기도 하네.
과거이면서 아직 현재진행형이기도 해 씁쓸하다 ㅠㅠ
스탈린주의는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인거 같다. 왠 초인이 나타나서 사회 구조의 패러다임을 확 바꿔버리는 기적이 열리지 않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