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환경, 동물권 등의 주제로 쓰인 책 중에
지나치게 교조주의적이거나 극단적인 성향이 있어서 안타까운 책들이 여럿 있는 것 같다.
냉철하게 중립적이고 비판적인 차원에서 쓰이기보다는
답정너 형식이라서 지나치게 단순하다는 생각도 든다.
안타깝게도 환경, 동물권 등의 주제로 쓰인 책 중에
지나치게 교조주의적이거나 극단적인 성향이 있어서 안타까운 책들이 여럿 있는 것 같다.
냉철하게 중립적이고 비판적인 차원에서 쓰이기보다는
답정너 형식이라서 지나치게 단순하다는 생각도 든다.
빌게이츠 책에서는 그런 주제도 좀 유하게 다루던데
그렇구나. 빌게이츠 책에서 다루는 줄은 처음 알았다
탄소배출 관련해서 언급만 하는 수준이긴함
환경주의 자체가 진보권에서 써먹기 좋은 소재라 어쩔 수 없어. 관련 텍스트들 중에서 가치중립적인 맥락을 원한다면 과학자들이 쓴 걸 찾아 읽는 수밖에
ㅠㅠ 그건 그렇다
전에 어디서 본 책인데 적을수록 풍요롭다<<이거 어떰
제목만 들어본 것 같은데 일단 저장해둔다. 나도 궁금하다.
아무래도 그런 류의 책의 저자는 어느 집단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집단이 과격한 성향을 띄는 경우도 대부분이더라고. 재밌는 건 이런 과격한 환경주의를 비판하는 책들도 과격한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음 ㅋㅋ
환경주의에 대한 책을 읽을 땐 인터넷에서 이 주장이 옳은지 직접 검색해보는 행동이 중요한 것 같음
사피엔스에서 동물권 환경 이야기 흥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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