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환경, 동물권 등의 주제로 쓰인 책 중에 


지나치게 교조주의적이거나 극단적인 성향이 있어서 안타까운 책들이 여럿 있는 것 같다.


냉철하게 중립적이고 비판적인 차원에서 쓰이기보다는


답정너 형식이라서 지나치게 단순하다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