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품에 설정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전개를 독자에게 이해시키는 정도'라는데

그러니까 무슨 고증덕후들이 파고 파서 현실성이 없는 걸로 판명나더라도, 작품 내의 설정상으론 말이 되고, 굳이 그렇게 현실세계의 과학법칙으로 파고들지 않는 한 적어도 작품 안에서는 그럴싸한 전개와 설정으로 독자들이 읽었을때 위화감이 없으면 핍진성이 좋은 거냐?

잡설) 근데 왜 이런 어려운 말을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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