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대중화 버전은 문학...
작가의 세계관과 개똥철학에, 달콤함을 입혀 내보낸 것...
오페라를 통해서는 쉽게 감동 받기 힘든 대중들을 위해,
시각적으로 음악적으로 자극적으로 만들어 내놓은 것이 뮤지컬...
둘 다 겉핥기로 끝날 수 있고,
한 단계 더 진일보할 수도 있겠지...
문학에서 철학으로 뮤지컬에서 오페라로...
딛고 넘어간 상태에서는 그이전의 것들이 분석적으로 보이기 시작하지...
선택은 자유...
클래식을 듣다가도 아이돌과 힙합음악에 다시금 빠져들듯이,
때론 진지함은 빼는게... 안그래도 골치 아픈 세상을 살아가는 위대한 방법일지도
진지함은 빼고...
문학이니 뮤지컬이니 그것두 너무 진지하지...
다같이 정부로부터 차단된 외국 포르노 사이트 백도어나 찾아다니면서,
깃털처럼 가볍게 머리를 비우자
.....
ㅈ같은 ... 이거 좀 빼라 틀딱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 dc App
클래식, 오페라 팬의 한사람으로서 제가 이 글쓴이 대신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부디 선민의식을 갖는 일부 때문에 클래식과 오페라를 즐기는 사람들 전체에 반감을 가지지 않게 되셨으면 합니다.
진짜 인생을 바꾸는 습관의 차이 저거 볼때마다 개소리같다 - dc App
오페라 뮤지컬 구도가 철학 문학엔 도저히 안맞는 거 같은데?
뮤지컬이 오페라 대중화버전이란건 납득이 되지만 철학과 문학의 관계도 그렇단건 납득이 되지 않는다. 목적부터 다른게 문학은 예술이고 철학은 진리탐구. 서로가 서로의 영역에 발을 걸칠때도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른것임.
하루삼십장 / 그렇겠네... 음... 문학에는 희곡도 있고, 시도 있고, 에세이도 있고, 장르 소설도 있고... 다양성이 있는데 내가 너무 한 부류의 문학만 매칭시킨 것 같네...
누가 그러더라. 인터넷에서 3점사 ... ... ... 쏘는 애들은 아주 높은 확률로 한국인 아니면 일본인이라, STFU yellow monkey 라고 도발하면 99%는 발끈한다고
문학은 예술로서 접근하고, 철학은 학술로서 접근하는데 둘이 동일선상으로 비교하는 건 무리 아니냐?
클래식이 뭔 진지해? 죄다 단조곡에 베토벤풍만 있는 줄 아냐. 수백년 역사에 레파토리 풍부한게 클래식인데. 근데 클래식 외에 죄다 쓰레기인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