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랑 사람의 아들 되게 재밌게 읽었고 최근에 사일런스란 영화도 재밌게 봤는데 이런 책 ㅊㅊ좀너무 대놓고 종교적으로 감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쓴 책 말고 성찰이나 고뇌가 담겨있는 책이면 좋겠음
사일런스 원작인 엔도 슈사쿠 [침묵]
이거 재밌게 읽음 - dc App
굿 접수
순교자
검색해보니 얘도 추리소설 형식이라네 사람의 아들 625버전인가 재밌어보임 ㄱㅅ
대놓고 기독교지만 대놓고 좋은 천로역정. 열린으로
히익 너무 교훈적일 거 같지만 한번 읽어보겠음
무녀도, 사람의 아들
장미의 이름
어느 시골신부의 일기,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