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랑 사람의 아들 되게 재밌게 읽었고 최근에 사일런스란 영화도 재밌게 봤는데 이런 책 ㅊㅊ좀

너무 대놓고 종교적으로 감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쓴 책 말고 성찰이나 고뇌가 담겨있는 책이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