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3fa11d02831a8a78790708c2166b82f7ce95c9e30a993ac71f8074c92aef5399e03fec8e595fd81b0f8438a065d5462505e9a2778c28cadfb2eeafcb99859739434ea3d158d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3fa11d02831a8a78790708c2166b82f7ce95c9e30a993ac71f8074c92aef5399e03fec8e595fd81bdfc47805c580b65501aa4345596501262e884fce709befc29e35239e6d3aeee3482d424c5609bb8ad226fb0bb62


<슬기로운 감빵생활> 남주가 읽고 있기도 했고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싫다> 팟캐 문학관에서 '코에이 삼국지' 를 다루길래 1월 말부터 땡겨서 읽었는데 이제야 10권까지 읽게 되었네.

7년 전 김구용 역 삼국지연의를 읽을 때도 느꼈지만 재미를 느끼는데도 뭔가 놓치고 싶지 않다는 기분 때문에 반복해서 읽다보니 시간이 걸림.

사람들과 말을 섞지 않는 수준이 되기 위해 읽을(?) 3회독 때는 만화로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