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작품 자체에선 잘 안 드러나다보니 그닥 안 느껴짐. <가면의 고백>도 사실 남자 겨드랑이 타령하는 거 빼면 별거 없기도 하고.
이번에 새로 나온 <금색> gay party를 읽어봐야 감이 잡힐 거 같은데 그마저도 별로 노골적이지 않다는 선발대의 평도 있으니...
차라리 미시마보단 해병문학이 더 퀴어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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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Gay Party 정말로 별거 없음. 솔직히 조금은 기대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었음ㅋㅋㅋ 오히려 처음 게이섹스하는 상대와 처음 만났을 때의 신체묘사가 더 노골적임.
별개로 미시마가 퀴어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아직 금색 읽는 중이라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오히려 게이를 조금 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던데. 본인도 양성애자라지만
Gay Party 정말로 별거 없음. 솔직히 조금은 기대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었음ㅋㅋㅋ 오히려 처음 게이섹스하는 상대와 처음 만났을 때의 신체묘사가 더 노골적임. 별개로 미시마가 퀴어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아직 금색 읽는 중이라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오히려 게이를 조금 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던데. 본인도 양성애자라지만
제목낚시는 당시에도 여전했구나...
게이 파티는 실제로 열리니까 제목 낚시는 아님 일단 더ㄱㄱ
퀴어소설 정의가 뭐임? 게이타령라면 퀴어냐?
걍 퀴어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면? 머 정의야 별 게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