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작가가 자신과는 완전히 관계가 없는 국가(문화권)의 인물들을 등장인물로 삼거나 배경으로 한 문학이 있나?

2. 거의 웬만한 여러 나라의 등장인물들이 균등하게 등장하는 문학이 있나?(팬서비스식으로 등장만 하거나 편협한 스테레오타입 같은 건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