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을 연주해도 그 음을
피아노로 치냐 바이올린으로 켜냐에 따라
완전히 느낌이 달라지잖아?

문학에서도 그런게 있을까?
같은 내용을 쓰더라도 느낌이 달라질 수 있는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