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매체로 접하면 한눈에 파악하기는 쉽지만 고정된 확정정보로
인물 사건 배경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그냥 끌려가지만 문자 매체로 접하면
바로 빈공간을 자신의 상상력으로 매울수 있다. 일종의 고차원적인 즐거움이지.
다만 사람들이 영상매체에 너무 익숙해지고 거기에 또 게을러지고 한국같은 경우는
주입되는 정보를 수동적으로만 받아들이는 존재로 길들여지는 교육을 받기 때문에
이런건 그저 짜증만 나는 거라고 느낄수도 있음.
영상 매체로 접하면 한눈에 파악하기는 쉽지만 고정된 확정정보로
인물 사건 배경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그냥 끌려가지만 문자 매체로 접하면
바로 빈공간을 자신의 상상력으로 매울수 있다. 일종의 고차원적인 즐거움이지.
다만 사람들이 영상매체에 너무 익숙해지고 거기에 또 게을러지고 한국같은 경우는
주입되는 정보를 수동적으로만 받아들이는 존재로 길들여지는 교육을 받기 때문에
이런건 그저 짜증만 나는 거라고 느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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