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자본주의를 읽고난 뒤
물가는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는걸 알게됨.
짜장면이 300원이던 시절은 다시 오지않는다

어느샌가 5만원권이 등장했고
이제 동전은 발행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끊임없는 인플레이션 속에 있다.

그렇다면 지금이 책값이 가장 저렴한 순간이구나.
사자.

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