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장편장르소설에서 공포같은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음
왜냐? 일단 ㄹㅇ 존나 안무섭고
장편소설의 과도하게 긴 호흡때문에 창작의 완성도랑은 별개로
존나 늘어지고 긴장감이 제로임
이런 구조에서 과연 공포를 느낄수있나 싶은데
후려치는게 아니라 걍 안무서움 간혹 흥미진진하기는 해도
공포라는건 기본적으로 원초적인 감정인데
이런 원초적인 생물의 감각과 긴 텍스트를 음미하는 고등한 행위가 애초에 어울리지않는다봄
공포라는 컨텐츠를 텍스트로 소비하는것에있어서
소설이라는 형식보단 짧은 괴담이나
아니면 조각기사나 사건경위서같은게 보편적으로 더 공포를 유발하는 이유는 직관성과 텍스트의 길이가 한몫한다봄
왜냐? 일단 ㄹㅇ 존나 안무섭고
장편소설의 과도하게 긴 호흡때문에 창작의 완성도랑은 별개로
존나 늘어지고 긴장감이 제로임
이런 구조에서 과연 공포를 느낄수있나 싶은데
후려치는게 아니라 걍 안무서움 간혹 흥미진진하기는 해도
공포라는건 기본적으로 원초적인 감정인데
이런 원초적인 생물의 감각과 긴 텍스트를 음미하는 고등한 행위가 애초에 어울리지않는다봄
공포라는 컨텐츠를 텍스트로 소비하는것에있어서
소설이라는 형식보단 짧은 괴담이나
아니면 조각기사나 사건경위서같은게 보편적으로 더 공포를 유발하는 이유는 직관성과 텍스트의 길이가 한몫한다봄
상상력을 좀 키워보면 공포 소설로도 공포를 느낄 수 있음
헐.. 나는 상상하면서 보다가 나도 모르게 귀신 얼굴이 떠올라서 놀란적잇는데 - dc App
제비뽑기 셜리 잭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