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필력으로 독자 멱살 잡고 끝까지 가는 작품임
초반에 살짝 고생할 수 있는데 소설에 재미를 느끼는 그 순간부터 그 재미가 끝날 때 까지 빠지지 않는 소설임
필력은 대단하지만 쉽게읽히는 책은 아님
그보다 백분의 일만틈 얇은데 오히려 더 어려운 보르헤스보다 나음... - dc App
같은 이름이 계속 나와서 몰입을 요구함
뇌 빼고는 못봄
졸라 재밌음
작가가 필력으로 독자 멱살 잡고 끝까지 가는 작품임
초반에 살짝 고생할 수 있는데 소설에 재미를 느끼는 그 순간부터 그 재미가 끝날 때 까지 빠지지 않는 소설임
필력은 대단하지만 쉽게읽히는 책은 아님
그보다 백분의 일만틈 얇은데 오히려 더 어려운 보르헤스보다 나음... - dc App
같은 이름이 계속 나와서 몰입을 요구함
뇌 빼고는 못봄
졸라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