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이야기인데
영장류를 쭉 비교해 보면 "고환의 크기와 문란함이 비례"한다는 거다
오래전 책에서 읽어서 웹에서 검색해 옴
각각의 고환의 크기 비교
침팬지(0.269%) > 인간(0.079%) > 오랑우탄(0.048%) > 고릴라(0.018%)
암컷이 새끼를 한번 낳을 때 교접하는 수컷 파트너의 수를 살펴보면
침팬지(13마리) > 보노보노(9마리) > 인간(1.1명) > 고릴라 (1마리)
고환 크기 비율과 - 파트너 수가 거의 일치함
이걸 암컷의 문란함으로 보는 관점도 있지만
뭐 관계를 혼자 하는 건 아니니까
진화심리학에 이런 엄밀한 결과물도 수두룩하니까 덮어놓고 깎아내리지 마라
진화심리학은 정치적으로 너무 지나친 공격을 받아 왔잖아. 거꾸로 비판을 걸러 들어야 함
정신의학 쪽에서도 진화적 관점을 받아들여 신경증을 정신병에서 퇴출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고, 그런 책이 베스트셀러임
현재 "진화"를 고려하지 않는 학문은 없어. 그런데 왜 유독 심리학만 거부반응을 일으킬까?
그건 인간의 심리를 숭고하게 보거나, 혹은 문학 철학만이 인간의 심리를 다루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인 것 같다.
프로이트도 불편해서 안 받아들이는거냐?
그 새끼 섹스 타령하다가 실험 결과 좆도 없이 뇌피셜로 걸려서 이제 거르는데?
시발 허구한 날 고환도르만 쳐하네 고환에 환장헀냐?
프로이트는 심리학계에서 추방된거고
그리고 고환 크기랑 무슨 문란함 이딴 건 상관 관계지 인과 관계가 아니다 그딴 게 과학이면 사람은 화가 나면 다른 사람을 때린다도 과학이다
저런거 수두룩함. 너 안 읽어봤냐? 허리 히프 비율도 있고. 수학적으로 증명된 거 많음
수학적으로 크기가 얼마든간에 그게 얼마나 자주 관측이 되든간에 그게 증명이 아니라고
그 증명은 니가 판단하는 게 아니야. 공신력있는 곳에서 판단하는거지. 요즘 미국에서 양질의 논문생산 된다고 함. 예전보다 더
그 판단은 내가 하는 것도 아니고 공신력 있는 데서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가설이 참이냐 거짓이냐를 인과적으로 밝힐 수 있느냐에 있는 거다 고환 길이가 클수록 뭐 문란하다 이딴 개소리는 아인슈타인이 환생해서 돌아와도 공신력 좆도 없고
니 리플을 쭉 봐라. 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적으로 반응할 뿐임. 그 이유는 너가 알거고. 더는 대화 불필요해 보인다
난 감정적으로 말하지 않았고 사실만 말했는데 인과 관계랑 상관 관계의 차이나 좀 알아보고 와라
넌 딱 봐도 진화심리학 안 읽어본 거 같다. "포괄적합도" 설명 해 보고 대화 마무리하자. 3분 줄께. 5분 주면 나무위키 보고올까봐. 스타트
좆 까는 소리 하지 말고 네가 무슨 내 선생이냐? 씨발아
대화 끝~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너같은 애 다루는 법은 내가 알아. 미안해
넌 진화심리학 단 한 권도 읽지 않은 사람임. 걍 외로워서 어그로 끄는거고
댓글 쳐지울거면 게시글을 지우든가 씨발 딸딸이 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어이가 없는 새끼네
책은 읽어보고 까라. 어그로도 공부가 필요함
분석의 단순히 상관 관계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 이상으로 나아갈 방법이 없기 때문에 엄밀하지 못한다고 표현하는 것임. 상관 관계인지, 인과 관계인지 아직까진 확인할 방법이 없고 통계적인 방법이 최선인데 이런 방법으로는 무엇이 선후 관계인지, 또는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 변인 통제 또는 실험을 설계할 방법이 아직은 전무함
진화적 관점으로 동물 심리 분석할 땐 별 문제 없는데, 인간만 영장류에 끼워넣고 분석하면 난리를 치지
순수한 진화심리학 비판이 과연 얼마나 되겠냐. 진화론 진화심리학 적대세력만 지구 총 인구 최소 60% 넘을걸? 미국 기독교 비율 몇 년 전까지 70%였다. 한국은 뭐 정치이념이 비율을 채우겠지만
동물 심리 분석도 똑같은 문제가 적용된다고 생각함. 인간이던 포유류, 영장류, 석형류 상관 없이 현 시대에서 분석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본질적 문제지 대상이 누구인가랑은 관계가 업는거 가틈..
학계나 대중의 성향이나 이런 것이랑은 무관한 그냥 진화심리학이나 진화 관련 연구가 처한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임ㅎㅎ. 나도 진화심리학이 의미가 없다고는 생각 안함, 단지 그 한계를 명확히 인식해야 된다는 쪽이지
충분히 검증 가능한 선에서 많이 이뤄내고 있어. 두리뭉실하게 까지 말고, 이론 하나하나 찝어서 까는게 맞음. 너무 비생산적임
난 반대로 진화심리학에 대한 정치적인 공격에 더 대응하는게 맞다고 본다. 그냥 폭력적 억압이잖아 대부분
특히 인터넷에서 그런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인데. 진화심리학의 부족한 면을 인정하는 것 또한 진화심리학을 진정으로 이해하는데 필요한 일인 것 같음. 다른 글에서 박물학, 계통학 예를 들었는데 두 학문도 엄밀하지 않았지만 과학에서 나름의 역할과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함
뭐가 엄밀하지 않은지 지적을 하면 됨. 위에 사람 봐라. 책 1권 읽지도 않고 엄밀 엄밀 노래부르잖아. 대다수가 그냥 감정적 반응임
예를 들면 진화가 실질적으로 일어나는 단위가 어디라고 생각함? 종인지 개체인지 유전자인가
저명한 학자들은 유전자로 보는 게 일반적임. 너도 안 읽었냐? 이기적 유전자가 그런 내용이잖아. 인간은 그냥 다른 동물과 묶어서 자동차 같은 존재로 취급하고
진화는 유전자단에서 일어나지만 진화의 단위가 어딘가에 대해선 논란이 있어서 어느쪽인건지 물어본 거 ㅎㅎ. 다시 본론으로 가서, 진화심리학에서 다루는 대상에서 과학적으로 분석 가능한 단위에 접근하는게 불가능하거나 힘들다는 이야기임
다시 말하지만 그건 니 생각이고, 과학적으로 엄밀한지는 논문 심사에서 하는거고, 미국에서 최근 분위기 좋다고 들었다.
더 이야기 하고 싶으면 진화심리학 주류 가설을 가지고 와서 까라고. 자꾸 두리뭉실 비판하지 말고
최신 인용 많이되는 논문 하나 가져와서 비판해 봐 ㅇㅇ 뭐 잘 아는 것 같은데
유전자와 표현적인 특성의 관계에서,한 종에서 그 둘 사이의 관계를 환경적, 문화적 요소를 배제하고 과학적으로 다루기가 매우 어려운데, 모든 진화적인 경향 그러니까 다양한 종의 보편적인 특성을 환경과 각 집단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분석하는 것이 타당한가? 또는 그런 모든 요소를 고려해서 분석하는 것이 현 시대에 가능한가에 대한 문제가 잇음
그건 그거대로 연구하고 있어. 유당 분해 같은거. 근데 기본적으로 진화의 흐름에서 10만년은 큰 변화 없어. 암튼 구체적으로 최신 논문 가져와서 까던가. 아님 대화 그만하자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