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다가 궁금해진 건데 실존 가상 모두 포함해서
세상을 가장 완벽하게 살다간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함?
요람에서 죽음까지 가장 완벽한 인생의 모델이 누구일까?
흔히 인터넷에서 말하듯이 태어날때 부모님 잘 만나고 돈명예 권력 다 갖고 살다가 죽는다는 공식은 너무 생각없는 것 같아
내가 처음에 떠올린 인물은 나폴레옹이랑 돈 후안인데 생각해보니 둘다 그닥이더라 동화속 인물들은 비현실적이고
현실적인 인물중에서 그나마 스토너, 괴테 정도 떠오름
세상을 가장 완벽하게 살다간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함?
요람에서 죽음까지 가장 완벽한 인생의 모델이 누구일까?
흔히 인터넷에서 말하듯이 태어날때 부모님 잘 만나고 돈명예 권력 다 갖고 살다가 죽는다는 공식은 너무 생각없는 것 같아
내가 처음에 떠올린 인물은 나폴레옹이랑 돈 후안인데 생각해보니 둘다 그닥이더라 동화속 인물들은 비현실적이고
현실적인 인물중에서 그나마 스토너, 괴테 정도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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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처럼 애매한게 맞지 굳이 말하면 통념상?